[TDD With Python 8장]type object ‘NewVisitorTest’ has no attribute ‘server_thread’

기능 테스트에 스테이징 사이트로 실행하는 옵션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했다.

tearDownClass 메소드의 아래 라인에서 발생하는 에러다.

@classmethod
def tearDownClass(cls):
    if cls.server_url == cls.live_server_url:
super().tearDownClass()

server_thread 속성이 없다는 건데 저것만 봐서는 알 수가 없더라.

그래서 testcase.py를 열어 봤더니 tearDownClass메소드에서  cls.server_thread.url과 cls.server_thread.port로 url을 만들고 있더라.

근데 cls.server_thread를 처음 정의하는 곳이 setUpClass이더라.

그래서 찾은 해답은 아래와 같다.

cls.live_server_url = cls.server_url

해외 어느 사이트에서 찾은 것인데 다행히 잘 돌아간다.

cls.live_server_url = ” 이렇게 해도 되는 것 같은데 위와 같이 하는 것이 테스트 의도와 부합하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이 수정했다.

 

 

 

SyntaxError: Non-ASCII character ‘\xec’

 

위와 같은 에러는 UTF-8로 인코딩된 한글이 python script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주석이라도 마찬가지로 python이 에러를 발생시킨다. 그리고 이 에러는 python 2.x이하에서 발생하는 에러인 것 같다. 3.4 이상에서 실행하는 경우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해결하는 방법은 python 스크립트 첫줄에 아래와 같이 입력해주면 해결이 된다.

# -*- coding: utf-8 -*-

참고 사이트
– http://zetawiki.com/wiki/Python_UTF-8_%ED%95%9C%EA%B8%80_%EC%82%AC%EC%9A%A9

 

1만시간의 법칙을 읽고

성공가능한 일을 찾아서 창의적으로 방법에 변화를 주면서 1만시간을 노력하라

성공가능한 일이란 즐길 수 있는 일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운이 따라야 한다. 하지만 운이 따르기 위해서는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꾸준하게 해라.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세우고 이행하라

몰입해라, 아이작 뉴턴은 이해가 될때까지 수학책을 읽었다.

평정심을 잃지 말자, 실패에서 배워라

왜 실패했는지 과정에서 배워라

 

자기계발서는 읽는 것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실천하지 않는 것은 읽지 않은 것 과 같다.

갑자기 윈도우7에서 cmd/explorer.exe가 실행되지 않을 경우

어느 날 갑자기 윈도우 실행 창에서 항상 실행하던 cmd가 실행이 안된다.

윈도우 탐색기 프로세스도 실행이 안된다. 에러 팝업이 뜨면서 “The application was unable to start correctly (0xc0000018)“라고 나온다. 뭐지….

폭풍 검색….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 중에서 KB3045999를 검색해보고 설치되어 있다면 삭제하고 재부팅해보자. 나 같은경우에는 저 보안 업데이트 삭제하고 편안해졌다. ^__^

왜 그러는지 원인은 잘 모르겠다.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란다. Intel도 같이 조사중이란다…언제 패치할꺼냐…

관련 MS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https://social.technet.microsoft.com/Forums/ko-KR/43f55b45-f290-42f3-8e3e-224ca0a2a064/kb3045999-ms15038-causing-multiple-exe-failures-0xc0000018?forum=w7itprosecurity

[linux]패키지 설치 중 “rpmdb open failed” 에러가 났을 때

오늘 회사 Centos 서버에 개발 관련 패키지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처음 보는 에러가 떠서 30초정도 당황했습니다.

yum에서 rpm 정보를 관리하는 db 파일이 크래쉬난 것 같았습니다.
“rpmdb open failed” <– 요런 문구가 마지막에 있어서 바로 구글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http://forums.fedoraforum.org/showthread.php?t=257689

위 페도라 포럼에 보니 저랑 비슷한 문제가 있는 분이 올린 질문에 답을 보고 다행히 잘 복구를 했습니다.

rm -rf /var/lib/rpm/__db*
rpm –rebuilddb

결국 yum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만 근본은 rpm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Ubuntu14.04]윈도우로 원격 접속하기

참고 URL :

기본사용방법

rdesktop -u [사용자명] -g [해상도] [원격 주소]

예시

아래는 “ggonie” 계정으로 192.168.1.123 IP의 윈도우 데스크탑에 해상도 1280×970으로 접속하는 명령어이다.


rdesktop -u ggonie -g 1280x970 192.168.1.123

그리고 아래는 동일한 서버에 현재 로컬 linux 해상도와 동일하게 접속하는 명령어이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내 linux 데스크탑에서는 이상하게 나온다. 모니터 두개 화면을 길게 나와서 사용하기가 불편했다.

</pre>
rdesktop -u ggonie -g 100% 192.168.1.123

나는 위 옵션만으로도 필요한 작업은 잘 처리를 했지만 자주 사용하게 되면 아래 옵션을 더 쓰면 좋을 것 같긴 하다.

그 외 옵션

-P bitmap cache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데 안사용해봐서 모르겠다.

-K 소문자 k옵션은 키보드 타입 옵션인 것 같은데 대문자 K는 잘 모르겠다. 다른 블로그를 보면 -PKD옵션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나중에 한 번 써봐야 되겠다.

-D 이 옵션은 불필요한 타이틀바를 제거하고 원격 데스크탑을 실행하는 옵션

-f 이 옵션은 전체 화면 옵션, -g 100% -D와 동일한 효과를 낸다.

 

어째든 -fP 든 -PKD든 -P 옵션은 쓰는 게 좋은 것 같다.